중학교, 고등학교를 불도 들어오지 않은 옥탑방에서 지낸 추억이 있습니다. 겨울에는 춥고, 여름에는 덥고...
그런데 하늘에 가장 가깝기 때문 나름대로 좋은 점도 있죠.
설 잘 지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.
Arashiel
· 10 months ago
그러고보니 저도 중고등학교 때도 옥탑방에서 살 때가 있었는데 잊고 있었네요. 근데 그 옥탑방은 지금 사는 집과 다르게 굉장히 살만했거든요. -_-; 옥탑방 같지 않은 느낌이랄까. 전망도 정말 괜찮았고, 방문을 나서면 할아버지께서 취미로 가꾸시던 화단과 화분들이 있었고요. 그 때가 생각나네요.
이제 집들이만 하면 되는건가
각오해!!!
그런데 하늘에 가장 가깝기 때문 나름대로 좋은 점도 있죠.
설 잘 지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.
물론 지금은 그 때와 정반대입니다. 흑흑 OTL
도아님도 설 잘 보내세요.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. ^^